Emily Haines & The Soft Skeleton. Our Hell, Directed by Jaron Albertin


적외선으로 촬영한 M/V. 가시광선이 아닌 온도에 의해 보여지는 생경한 이미지들..

그렇게 낮설지 만도 않은게.. 케테 콜비츠(Käthe Kollwitz, 1867~1945)의 판화와 닮아 있는것 같다.

암튼 멋지다.. 



Käthe Kollwitz,  Death, Woman and Child



Käthe Kollwitz,  Wetting the sythe

by Gorefest | 2009/12/20 14:12 | Inspired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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